시작부터 공기가 묵직했어요. 15년 전 멈춰 있던 진실이 다시 움직였고 그 중심에는 ‘박민호’의 죽음과 ‘천광진’의 실체가 서 있었죠. 8화는 과거 체육관에서 벌어진 폭행과 차량 추격 끝의 참사를 정면으로 비추며 왜 이 사건이 아직 끝나지 않았는지 보여줍니다. 그때부터 복수의 시곗바늘은 앞으로만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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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
용감한포도K136142
눈빛진짜 무섭네요...
살기가 느껴져요
마음이따뜻한관중N118990
첫 장면부터 분위기를 압도하네요. 시청자가 긴장하게 만드는 힘이 있습니다.
열정적인라임B127852
15년전 사건이 난게 맞았죠... 에휴 긴시간 유가족은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네요
뛰어난하마J217929
맞아요ㅠㅠ8화는 시작부터 분위기가 무겁더라고요,,
너무 암울했어요ㅠㅠㅠ
열정적인라임W116452
15년전 진실이
움직이기 시작했죠
신뢰할수있는망고F228847
조성욱 임동현은 어찌보면 마리오네트였고 그들을 조종하는 진짜 배후는 따로 있었어요
이 둘도 넘나 쓰레기인데 한 수 더 위인 악인 천광진이 있었습니다.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박민호’의 죽음과 ‘천광진’의 실체가
드러나는 회차였네요
뜨거운체리N128246
천광진의 등장은 시작부터 무거운 분위기에요
박민호의 죽음과 천광진의 실체로 복수가 점점더 가까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