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스토리 전개가 한순간도 늘어지지 않네요 ㅋㅋ 도기의 부캐 연기부터 마츠다·마이클 창까지 얽히면서 긴장감 제대로 올라간 듯요. 서로 속고 속이는 구도가 진짜 몰입감 최고입니다 😆
일본으로 사라진 여고생을 찾기 위해 일본까지 출장간 무지개운수입니다
도기는 새로운 부캐로 네코머니라는 불법 조직을 이끄는 야쿠자 마츠다의 눈앞에도 접근을 하는데 그런 도기에게 다른 이도 접근하죠
인터폴 소속 홍콩 경찰 마이클 창은 김도기에게 네코머니가 아주 문제가 많은 조직이라고 알려주네요 홍콩이나 대만에서도 범죄에 엮여 사라지는 여성들이 많다 하면서 김도기에게 반협박? 반타협?으로 협력을 요청하네요. 도기는 자신은 평범한 택시기사라고 능청스럽게 모른척을 하지만 일본에 입국하자마자 바로 마츠다의 주변을 맴도는 너를 어떻게 의심하지 않을 수 있냐는 마이클창의 말에 결국 타협을 하고 가네요
수상한 택시기사 김도기를 보며 마이클창과 동료 형사는 여러가지 생각들을 하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