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인비둘기G118821
진짜 전개가 너무 극적이라 웃음 나와요 ㅋㅋ 컨셉에 과몰입한 마츠다랑 끝까지 선 긋는 도기(긴토키) 케미가 미쳤죠. 브로맨스 과다 공급 인정… 결국 복수를 위해 이용하는 관계라는 게 더 매력적인 듯요 😆
마츠다에게 접근하는 김도기의 설정 역시 매우 극적이네요ㅋㅋㅋㅋㅋ
10년 넘게 조직에 속해있었는데 동료들이 자신과 오야붕을 배신하고 조직을 망가뜨려버린ㅋㅋㅋㅋ
과연 컨셉 중독자입니다ㅋㅋ
김도기가 보면 볼수록 마음에 드는 마츠다는 도기를 자신의 부하로 만드려고 애가 탔네요
도기... 아니 부캐인 한국출신 야쿠자 긴토키는 자신은 두 명의 오야붕은 섬기지 않는다고ㅋㅋㅋ
도기의 뛰어난 싸움실력에 반하고 자신을 구해준ㅋㅋ것에 또 반하고 이런 도도한 모습에 반하고 ㅋㅋ
끝도 없는 브로맨스가 공급됐네요
그래도 어쨌든 복수를 위해 마츠다의 제안을 받아들이고 한껏 친밀하게 굴다가 결국 마츠다를 마이클창에게 넘기는것도 성공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