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걸음
음문석 역대급 빌런이었지요 최후에 꼭 뿌리데로 거두길 바랍니다
사람의 목숨을 정말 장난감처럼 소비하는듯한 미친 빌런 천광진입니다
초등학생때부터 또래 친구를 죽인....그것도 의도적이었던 행동을 벌인 걸 보면 타고난 싸패입니다
자신의 계획에 방해가 되는 이 회차 서브 빌런? 임동현과 조성욱도 단칼에 죽여버리네요
조성욱을 부르는데 조성욱의 눈 앞에 닥친 것은 인간 미끼가 된 임동현입니다
꼼짝없이 잡혀서 물에 들어갔다 나왔다
당연하게도.........물에 물고기는 없습니다
그대로 익사입니다
임동현은 이렇게 됐고 조성욱도 곧 따라갈것이라는 묘사가 나오는데 너무 잔인한 장면이긴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이 묻어놓은 박민호의 시신이 드러나자 그걸 뺏기 위해 시신을 이송하는 경찰들을 쫓아가는데 경찰차를 들이받아 그안에 타고있던 경찰들까지 즉사시켜버리는.....악행이 정말 셀 수 없는 빌런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