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회차는 한 줄의 오디션 연락에서 시작해 연습생들의 꿈을 뒤틀어 버리는 현실로 이어졌습니다. ‘엘리먼츠’라는 이름의 걸그룹이 데뷔를 앞두자 ‘강주리’ 대표가 미소로 문을 열고 손짓하죠! 하지만 웃음 뒤에는 잔혹한 설계가 숨어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