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화의 시작을 '로미'의 회상으로 시작합니다. ‘로미’와 ‘지안’은 영상을 보내며 기회를 기다렸고 곧바로 상경을 강요받습니다. 학업 겸업은 금지라며 자퇴부터 하라고 말하는 장면이 서늘했죠. 숙소에 들어간 뒤엔 체중을 38킬로로 맞추라며 모멸을 강요하고 뺨이 날아가는 순간이 반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