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족쇄였다는 사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족쇄였다는 사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처음 장면은 ‘엘리먼츠’의 데뷔를 앞둔 분주한 대기실이었습니다.

‘김도기’가 매니저로 잠입해 감시 카메라와 도청 장비가 얽힌 내부를 조용히 훑고 있었죠.

‘강주리’는 룸 안의 상황을 모조리 지켜보는 듯 여유를 보였고 연습생들에게는 꿈의 언어를 속삭였어요~

하지만 곧 그 말들이 족쇄였다는 사실이 하나씩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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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 찬란한거위K118098
    화면으로 지켜보고 있었군요
    소속사 사장인가봐요
  • 상쾌한너구리E116831
    꿈의 언어로 연습생들을 넘어가게 했지요. 정말 넘 답답해서 속이 터질것 같았어요
  • 눈부신늑대M1222314
    그 말들이 하나씩 드러나면서
    족쇄를 채우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죠..
  • 명랑한삵A116432
    악역이라고 하니까 달리 보는거지만요
    그냥 소속사 사장이라고 생각하면 잘 하고 있나 지켜보는듯한 느낌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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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숨은 의도가 있었죠
    지금보니 소름이예요
  • 이끌어내는고라니L229996
    족쇄였다는 사실이 하나씩 드러나네요 꿈에 언어 였는데 말이죠
  • 사랑스러운토끼C243805
    꿈이라는 단어로 현혹시켰어요 아이들을 상대로 너무했어요
  • 오소리7형제
    강주리가 하는 말을 거의 거짓말이었죠
    정말 악랄한 인물이예요
  • 탄두리치킨
    화면으로 계속 지켜보고 있었던 거였군요.  
    소속사 사장 같아서 더 긴장감이 느껴졌어요.  
    
  • 애착이가는무궁화P129186
    진짜 무섭다고 느껴지는 장면이었습니다
    다 지켜보고 있었다는게
  • 사랑받는토마토T193968
    데뷔시켜준다고하곤 이용햇네요
    아이들이 무슨잘못이잇다고 속상햇어요
  • 기특한바다표범G125997
    이렇게 지켜보는지 몰랐어요
  • 겸손한데이지
    장나라악역
    눈빛역할때문일까요??
    어울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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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꿈의 언어들이 
    모두다 족쇄였떤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