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는 무사히? 끝났지만 백스테이지의 공기는 냉랭했어요. ‘강주리’는 ‘지안’을 직접 때리라고 지시하고 데뷔 즉시 정산을 운운했죠~ 그 정산이란?? 바로 아이돌을 스폰서에게 연결하는 사적인 거래의 이름이었어요. 연습생의 훈련이 사실상 접대를 위한 매뉴얼이었단... 사실도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꿈의 언어가 거래의 언어로 바뀌는 순간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