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윤님 선한 이미지가 워낙 머리속에 박혀있어서 악역은 어떨까 궁금했는데요 연기의 폭이 넓은 분이네요 눈빛도 달라졌어요 웃는 얼굴이 떠오르지 않을 정도로 섬뜩하네요 다른 작품에서도 악역 보고 싶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