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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1, 2 재밌게 보고 3은 아껴 보고 싶어서 이제 시작했는데요
비장한 표정으로 본인을 택시 기사라고 소개하는 것도 그렇고
묘하게 낯이 익은 돼지머리도 그렇고
시작부터 웃기네요ㅋㅋㅋ
무거운 주제지만 풀어나가는 스토리는 무겁지 않고 복수는 확실히 해줘서
또 어떤 통쾌한 맛이나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지 기대해 봅니다
너무나 비장한 택시기사에요 아저씨의 명대사 오마주 인가봐요
괜히 더 멋있게 들려서 웃음이 나왔어요. 김도기 캐릭터라 가능한 대사인 것 같아요.
그 대사가 오히려 더 멋있었어요. 김도기 캐릭터를 잘 보여주는 한마디인 것 같아요.
대사는 웃겼지만 상황은 전혀 웃기지 않아서 더 인상 깊었어요. 이런 대비가 모범택시의 매력인 것 같아요.
뽀글뽀글 ㅋㅋ 머리만 봐도 어디서 본듯하네요 ㅋ 기분탓이라는게 더 웃겨요 ㅋ
묘하게 낯설지 않네요 ㅋㅋ 저장면 재밌었어요 ㅋ
ㅋㅋ 너무 비장했어요 근데 이유가 다 있으니까요 ㅋ
이 돼지저금통? 기억나요 ㅋㅋ 너무 재밌더라구요 ㅋ
진짜 시작부터 웃기네요 또 어떤 통쾌한 맛이나 사이다 같은 시원함을 줄지 기대해 봅니다
코믹 요소가 있어서 더 재밌죠 묘하게 낯이 익은 돼지 머리 너무 웃겨요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택시기사 죠 ㅎㅎ 시즌 쓰리 저도 최근에 보기 시작해서 벌써 거의 다 봤어요
비장한 표정으로 택시기사라고 소개할때 웃겼어요 묘하게 낯이 익은 돼지머리보고 웃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