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가 악역으로 나와서 좋았던것 중에 하나가 실제 범죄자들이 다 악역처럼 생기지 않고 오히려 착한 얼굴로 해를 가할 수 있다는걸 다시금 알게 해주는게 넘 좋았네요 넘 동안이라 그냥 장나라가 2002년 역 연기했어도 됐을듯해요 ㅋㅋㅋ한쪽 다리를 잃은 충격은 정말 크겠지만 그걸 이유로 내가 불쌍하냐며 간호사 찌르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애초에 소패기질이 있었을듯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