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건이 여러 회차에 걸쳐 진행되지만 흐름이 깔끔해서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각 사건마다 다른 분위기와 메시지를 담고 있어 매번 새롭게 느껴집니다. 실제 뉴스에서 본 듯한 이야기들이 많아 공감도 큽니다. 그래서 한 회만 보려다 결국 정주행하게 되는 드라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