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이겨낼때 그 사람은 더 강해지고 단단해지지만 트라우마에 지배당하는 순간 그 트라우마의 화살은 다른곳을 향하고 그 화살은 자신뿐만 아니라 타인까지 파멸시키는 존재가돼요 근데 실제로 장나라 2002년 쯤에 잠도 못 자고 무리하게 스케줄 했었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