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친구의 실수로 평생 다리를절고 짧은 치마,반바지는 입지도 못하고 사는데 누굴 원망한적도없이 그냥 그러려니하고 살아요. 그 사실에 계속 갇혀살면 우울해 지더라고요 트라우마는 극복해야죠 스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