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모든 걸 해결하는 구조가 아니라 팀이 함께 움직이는 점이 인상적입니다. 각 인물의 역할이 분명해 전개가 깔끔합니다. 팀원들 사이의 호흡이 좋아 긴장감과 재미가 동시에 살아납니다. 그래서 액션 장면뿐 아니라 팀 장면도 기다려지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