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G117001
부케 맛집이 맞습니다. 이재은 배우님이 여러 부캐 모습을 잘 연기하고 있어요
타짜도기로 도박판 들어갈 때부터 표정이나 말투가 완전 달라서 또 다른 드라마 보는 느낌이었고
헬스클럽 사장으로 변신한 뒤에는 살짝 웃기면서도 묘하게 통쾌했어요
스토리도 단순 복수가 아니라 승부조작까지 얽혀 있어서 더 집중해서 보게 됐고
고은 스트리머 위장도 자연스러워서 팀플레이 보는 재미가 컸어요
시즌이 세 번째인데도 전혀 늘어진 느낌 없이 계속 새로운 판을 보여주는 게 신기했고
그래서 시청률 잘 나오는 게 납득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