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은 '김도기'의 말에 따라서 '송장번호'를 따라 실을 더듬기 시작합니다. ‘김도기’는 배송 동선과 계좌를 대조하며 실행책의 흔적을 포착했고 ‘안고은’은 인기 콘서트 티켓을 미끼로 역유인 작전을 설계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