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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가 가장 잔혹하게 찍힌 인물이 바로 ‘유민정’이었어요. 임신 중 저렴한 육아용품을 구하려다 벽돌을 받았고 신고한 순간부터 전화 폭탄과 개인정보 유출과 배달 테러가 일상이 되었죠. 이사를 가도 "새로 이사한 곳 괜찮아요?"라는 전화가 따라붙었고 그녀는 끝내 아이를 잃는 비극을 겪습니다.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파괴하는 범죄라는 문장이 이 대목에서 조용히 완성되었어요.
이사간 집가지 털다니 너무 무서워요 정말 죽고 싶은 심정일 겁니다.
이사 간 집까지 알아내고 저 상황이면 정말 미쳐버릴 것 같아요
감정이입이 되서 소름끼치더라구요 나라면 어땠을까 싶으니 너무 무서웠어요
와 새로 이사하곤 말하는데 정말 소름돋더라구요
돈의 문제가 아니라 삶을 파괴하는 범죄 의 형태였던거죠
너무 끈길지게 괴롭히고 있습니다
안타까워요. 배달테러에 개인정보 유출이라니.너무 스트레스 받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