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얼굴은 본 적 없다

얼굴은 본 적 없다

 

이 후 '무지개운수'는 더 단단해졌습니다. ‘김도기’는 택시를 몰아 '실행책'을 붙잡고 ‘안고은’은 녹음과 위치 기록을 엮어 조직의 노선을 그렸죠. 그러나 '말단'의 입에서 나온 말은 같았어요. 얼굴은 본 적 없다.... 지시만 받았다! 판은 여전히 위에서 굴러간다!! 그 말이 다음 작전을 예고했어요. 응징의 손맛보다 위로부터 끊어내야 할 상대를 향한 추적이 시작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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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유머있는바다S133857
    서로 만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충분히 범죄를 의논하겠죠
    너무 무서운 실정입니다.
  • 놀자놀자
    서로 얼굴도 모른 채 범죄를 저지르니 더 범죄 저지르기가 쉽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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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단순한 좀도둑이 아니라 완전 조직인가봐요
    너무 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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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위로부터 끊어내야할 
    조직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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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끊어내야할 위가 있는 
    사건이었던거죠
  • 빛나는오렌지U46343
    지시대로 움직였군요
  • 열정적인라임B127852
    본인도 배후를 본적이 없다니.. 불안하지도 않은건지..겁도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