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 '무지개운수'는 더 단단해졌습니다. ‘김도기’는 택시를 몰아 '실행책'을 붙잡고 ‘안고은’은 녹음과 위치 기록을 엮어 조직의 노선을 그렸죠. 그러나 '말단'의 입에서 나온 말은 같았어요. 얼굴은 본 적 없다.... 지시만 받았다! 판은 여전히 위에서 굴러간다!! 그 말이 다음 작전을 예고했어요. 응징의 손맛보다 위로부터 끊어내야 할 상대를 향한 추적이 시작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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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유머있는바다S133857
서로 만나지 않아도 온라인으로 충분히 범죄를 의논하겠죠
너무 무서운 실정입니다.
놀자놀자
서로 얼굴도 모른 채 범죄를 저지르니 더 범죄 저지르기가 쉽겠죠
뜨거운체리D120946
단순한 좀도둑이 아니라 완전 조직인가봐요
너무 무섭네요
열정적인라임W116452
위로부터 끊어내야할
조직이더라구요
투명한파인애플O220349
끊어내야할 위가 있는
사건이었던거죠
빛나는오렌지U46343
지시대로 움직였군요
열정적인라임B127852
본인도 배후를 본적이 없다니.. 불안하지도 않은건지..겁도 없어요
미여우랑랑I232618
20대남자 실행책을 붙잡아 물어봤지만 역시나 진짜배기는 아니었습니다
미지에 쌓여있는 진짜 보스를 찾아 떠나는 무지개운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