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기를 믿어보기로 했나 봅니다 앞으로의 스토리 흥미진진 할듯해요
돈이든 가방을 국밥집 사장에게 보여주는
김우중.. 이기현총괄 소개로 왔다고~
자본금만 가져오면 다해준다고!
국밥집사장 경찰에 넘겨 가둬놓고
수감되어 있는 총괄에게 확인하고 사진작가는
김우중에게 밥이나 먹으러 갑시다! 말하네요
스님은 낮선사람을 물어보고..
경찰에게 낚시하는 사람을 도우라고 하네요
경찰은 장성철에게 거기서는 고기 안잡힌다고
배에 탈것을 강요하고.. 어쩔수없이 타게된다
사진작가는 알콜재활센타에가서 글쓰는
작가라고 소개한다
고은은 활어차를 따라가 횟집에서 뭘하는
염탐하고 그들이 하는 일을 알게된다
도기는 연등이 회계장부가 맞다는걸 확인한다
연락처를 입수해하고 박주임은 사진작가에게
걸린다. 김도기는 스님에게 연등달러 왔다고
떠본다. 사진작가는 견인차량번호까지 다 찍어서
보내고 거짓 음주운전 과태료 고지서를
보내려는 작업을 한다
고은 최주임 박주임이 다 잡혀서 활어차에 실려있다
설상가상 도기까지 경찰에 잡혀있다
사진작가는 국밥한그릇하자고 하고..
같이 국밥을 먹고.. 일행에 대해서 묻자
데려올수도 있고 못만날수도 있다고 말한다
설명이 필요하다고 하자 들키고 ㅈㄹ이라며~
연등 무슨 뜻인줄 아냐고 하고...
도기는 우중에게 들었고 반만 설명듣고 잠수탔다고한다.
전에 무슨일을 했냐고 묻고..
도기는 학교선생, 앱하드회사, 대포폰중개업
신내림받음, 가드, 감옥에도 가고..
이 믿을수없는 경력이.. 알아보니 모두사실!
도기는 도움좀 받자고하고 같이 고민해보자하고
일행은 보내주겠다고 한다
갑자기 숨어있던 기자가 튀어나온다
6개월 숨어있던 기자 선배가 준 칼덕분에
살았다고.. 탐사 시작되자 회사가 압수수색
당하고.. 전직검사까지 연류되어 있는걸
알게된다.
늘리자는 사진작가.. 도기를 만나고..
20억이 있다는 도기, 돈부터 보자는 스님
원하느 대로 해주던가 없던 일로 하자고
큰소리치는 도기
왜 죽거나 사라졌을까? 물어보고
왜 거기서 당심만 살아남았냐고 묻는다.
도기는 화를 내며!
아직도 살아남은 내 기분 이거 어떻게 할 거냐고?
여기 오는 놈들 다 안죽고 버티고 여기 오는거
아니냐며? 막 화를 낸다.
사진작가는 그렇게 들렸다면 미안하다고 한다
나는 김도기씨를 믿어보기로 했다고 한다
김기현은 빵동기들을 데리고 오고..
도기를 우중의 소개로 왔다고 소개하고
기현은 우종이 친구없고 그런얘기 못들었다고하자
도기는 난 그쪽 얘기 들었다 재수없다고 했다고한다
활어차는 김기현의 빵동기를 죽여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