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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작가(고작가)는 김도기와 국밥을 먹으며 그를 떠봅니다.
"전에는 무슨일 했어요?"
이야기를 다 들은 사진작가
"이게 한사람 인생이 맞아요? 거의 사기 수준인데?"
도청하며 뒤에서 국밥집 사장여자가 팩트체크를 하며 사진작가에게 문자를 보냅니다
김도기가 말한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인지
최주임, 박주임 고은씨를 김도기에게 다시 데려다줍니다 대표까지
전에 무슨일 했냐고 고작가가 김도기에게 질문을 던졌지요. 김도기는 있었던일 다 말을 했구요
김도기 진짜 사기수준맞죠 드라마 보면 ㅋㅋ
김도기가 그동안 무슨일을 했냐는 질문에 했던 일들을 읊는데, 다들 작전에 투입했던 직업들이어서 진짜 웃겼어요.
사연이라고 말하고 본격 뒷조사네요. 이야기 듣자마자 여자가 조사하네요
시즌 1,2 모습을 다 보여주네여. 과거 전적이 화려한 도기
경력이 화려하긴하죠 ㅋㅋ 근데 다 사실이니 믿어야죠
놀아웠어요 거의 사기수준 아닌가요
김도기가 말한 모든 것이 사실로 드러났기 때문인가봐요 흥미진진해지네요
김도기가 말하는걸 실시간 으로 조회 가능한걸 보면 대단한 집단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