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영과 고작가 그리고 국밥집여자는 모여서 택시회사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할까 이야기합니다 이경영은 느낌이 안좋다고 말합니다 하지만 고작가는 강행합니다 20억을 내놓고 보여달라는 스님과 견적부터 내고 내용부터 듣자고 말하는 김도기 그 둘이 팽팽하게 대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