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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가와 같이 김도기는 선착장에 새로운 계약자들을 태우러 간다.
그리고 선착장에서 고작가는 김도기에게 의미심장한 말을 한다.
"왜 김도기씨가 지나간 자리에는 사람들이 죽거나 사라진걸까요?"
"대답할 수 없나요?"
고작가는 의심하면서 말을 던졌지요. 김도기는 그말에 화를 내며 잘 대응을 했구요
진짜 날카로운 느낌이에요 그래도 잘 피해가네요
고작가가 예리하게 질문을 했는데, 김도기가 어색하지않게 받아쳐서 자연스럽게 넘어갔어요. 김도기가 계속 의심이들지 않도록 잘하네요.
이때 뭔가 다 알아차린 줄 알았는데 다행히 잘 넘어갔네요. 김성규 배우님 연기 너무 잘하셔서 말 한마디 한마디 긴장하게 되네요.
살아남은 거라고 김도기 순발력이 좋네요. 의심의 상황에 계속 벗어나려는 노력이 보여요
순간순간 떠보네요. 김도기 잘 피해가네요
의미심장한 말을 했어요 과연 어떻게 될까요
진짜 의미심장한 말이었어요 잘 대처해서 다행이었지요
어떻게 사라진 걸까요 무서워요
계약자들을 태우러 가더라구요 몰입도가 어마어마했어요
이 장면도 꽤 무서웠어요. 김도기가 어떻게 답변할지 궁금했던 장면이네요
사람에 대해 뒷조사까지 철저 한걸 보니 무섭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