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혁에게 그 사실을 알게 된 도기는 기지를 발휘해서 우종이가 시드머니만 있으면 확실하게 땡길수 있다고 말했는데 반만 설명해 주고 잠수타서 사람들을 고용했다며 상황을 설명하여 위기를 모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