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로 돌아온 무지개 운수 식구들은 자신들이 꼼짝 없이 죽을뻔했으며 나룻배에 태워졌더라면 시신이 북쪽으로 흘러들어가 수사도 못했을거라며 소름 돋아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이섬에 취재 왔다가 잡혀서 죽을뻔 했는데 선배가 건네준 칼 덕분에 살아서 6개월 동안 강제로 취재하게 된 봉기자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