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기자는 선배와 함께 온라인 범죄 재범률이 높은 것에 의문을 품고 취재를 하다 범인들이 모두 이섬으로 왔다가 나갔다는 사실을 알게 되엇습니다. 그런데 삼흥도는 단 한번도 표적이 된적이 없고 심지어 탐사 수사가 시작되자마자 회사에 압수수색이 들어왔다고 설명합니다. 도기는 저들 중 하나가 전직 검사일 것이라고 추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