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종의 보스였던 이기현이 장집(대포통장 파는 사람들) 빵동기들을 데리고 섬으로 돌아옵니다. 도기가 우종의 소개로 왔다고 하자 우종이 친구없다고 말해 김도기 기사가 위험에 빠질뻔 할때 김도기의 기지로 위기를 벗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