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임이 돈을 가지러 육지에 나간 사이에 도기와 고은이 그리고 장대표와 최주임은 고작가와 앞으로 어떤 사업을 시작할지 얘기를 시작했는데.. 본격적으로 이들의 계획이 실행이 됩니다. 각자 삼흥도파 서로 필요 없다며 자기만 두고 다 죽여달라 얘기를 한거죠, 그리고 또 돌아서면 서로 잘지내고 그런 모습어 삼흥도파 사람들 특히 스님(이경영)과 고작가(김성규)가 많이 황당해하는 모습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