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쁜기린V129601
맞아요 저도 결말로 이어질것같은데 어떻게 전개가될지 궁금하네요
장성철과 박동수의 관계가 중심이 되면서
단순한 복수나 사건 해결이 아니라 시간과 기억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어요
박동수가 점점 현재를 인지하지 못하게 된다는 의사의 말은 보는 내내 마음을 조이게 했어
아들 민호를 찾아야 한다는 말만 반복하는 모습에서는 절박함이 그대로 전해졌고
그 곁에서 애타는 장성철의 표정은 말보다 더 많은 감정을 담고 있었어요
앞으로 이 의뢰가 어떤 결말로 이어질지 더욱 궁금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