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보이스피싱 조직 집단을 꾸린자가 고작가였지요. 나쁜일에 몰두하고 집착을 했어요.
보이스피싱 조직 집단을 꾸린게 검사였던 고작가였던게 웃기도 않아요. 검사 시절에 자신이 직접 체포해서 조사하던 가해자들을 자기가 한명씩 포섭해서 삼흥도파를 만들었죠. 사이비 목사와 도박사이트 프로그래머, 특수부대 용병 출신 킬러, 비리경찰까지 아주 오합지졸 나쁜놈들의 모음집입니다. 자신이 검사였으니 어찌나 법망을 잘 이용하고 피해서는 법을 악용하는 모습이 너무 끔찍했습니다. 사실 섬에 처음 입도해서 단체사진 찍는거보고 웃음이 터졌습니다. 자신들이 무슨 회사 창립 멤버처럼 사진찍는게 웃길수 밖에 없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