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고작가에게 다 죽여달라고 할때 웃겼지요. 모범택시 식구들 모두다 연기 참 잘해요
삼흥도파 멤버들을 한명씩 서로 떨어뜨려 놓고 시간을 벌기위해서 우리 모범택시 가족들이 집중 마크중이죠. 고은이가 사찰 지하에 있는 서버망을 해킹하고 폭파시키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고작가에게 고은과 도기기사님이 서로 한명씩 몰래 만나서 고은은 도기를, 도기는 고은을 죽여달라며 부탁해요. 둘이 밖에서는 서로 죽고 못하는 잉꼬커플인척 사랑해 죽더니 반전의 모습이죠. 특히나 이때 고은이가 죽여달라는 이유로 "마침내.. 내가 나쁩니까?" 대사 날리는데 웃겨 죽었습니다. 그리고 도기는 고은이 너무 이뻐서 죽여달라하고 진짜 고작가 황당해죽는거보고 다시 통쾌한 드라마로 돌아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