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sbs 인기가요 제작진들도 도움을 주었군요. 이제훈님 연습 정말 엄청한것 같았어요
이번 옐로스타 엔터테인먼트를 무너뜨리기 위해서 도기기사님이 엘리먼츠의 매니저로 잠입하게 되었습니다. 기다리던 우리 엘리먼츠의 데뷔 첫무대의 리허설 무대에서 지안이가 쓰러지고 말았습니다. 지안이가 병원을 간사이에 리허설 무대 대타로 우리 도기 기사님이 무대를 서게 되었습니다. 이 장면을 위해서 연습을 얼마나 했을지 너무 궁금해지는 자연스러운 춤선이였어요. 게다가 마지막 엔딩요정의 저 숨찬 표정과 애교 3종세트 포즈까지 알차게 아이돌 체험하고 간 도기 기사님! 이번 이 장면을 위해서 sbs 인기가요 제작진들이 도움을 줬다고 하는데 진짜 무대 퀄리티가 음악방송이랑 똑같앗어요. 인가 제작진들 이거 찍으면서 얼마나 웃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