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따뜻한관중D116890
걸그룹 시절 사고가 생겼을때 인성이 어긋나 버렸지요. 잘못된 인성으로 결국 스스로 추락을 했어요.
걸그룹 시절 다리를 절단하게 된 강주리 대표(장나라) 사람들이 모두 자신을 볼때 너는 높은곳에서 아름답게 빛날거라고 우러러 보다가 다리를 잃고나서는 불쌍하게 동정하고 쳐다본다, 그게 너무 싫다고 모든 사람들은 추락해, 나만 불쌍할수 없다는 마음으로 자신의 일평생을 남들을 추락시키는데 쓰는 악역이였습니다. 자신처럼 어리고 꿈을 쫓는 반짝이는 여자아이들을 위로 끌어올린다음에 바로 저 바닥까지 추락시키는데에 도가 텄어요. 이 짓을 위해서 소속사까지 차리고, 남자들에게 알선하지요. 그것도 어린아이들을 가스라이팅해서 자신은 나쁘지않은척 스스로 선택한것처럼 너무 끔찍한 범죄입니다. 결국엔 자신이 추락시킨 많은 아이들의 높이만큼 합쳐져서 가장 높은 건물에서 떨어져 사망하게되는 결말인 에피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