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아는 훈련지를 무단 이탈해서 무기가 든 차량을 끌고 북으로 가려했다는 죄목으로 3계급이나 강등 당하고 불명예 전역했습니다. 조사 결과, 무언가를 목격한 유선아가 퇴로가 막혀 어쩔 수 없이 북으로 향한 것으로 추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