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동료들을 살리기 위해 자신을 희생한 유선아의 장면을 보면서 굉장히 가슴이 아팠어요. 마지막회에서 꼭 명예를 회복시켜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후 결정적 증거는 숲에서 나왔어요.
'도기'가 예전에 가르쳤던 신호 그대로 서쪽 정방향 가장 가까운 나무 정말 조사목적에 부합하는 새둥지?? 안에 ‘유선아’의 바디캠이 숨어 있었죠. 영상 속 그녀는 동료를 살리려 퇴로를 바꾸고 마지막까지 기록을 남겼어요. “김대위님이 올 거라 믿습니다” 신뢰라는 두 글자가 화면을 가득 채웠고 '도기'는 끝내 눈물을 참지 못했어요. 그가 돌아온 이유는 복수가 아니라 명예 회복이라는 사실이 한 줄로 정리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