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분업이 자연스럽게 맞물렸습니다

분업이 자연스럽게 맞물렸습니다

 

'무지개팀'의 잠입은 잠깐 웃음을 섞었지만 결론은 단단했어요.

‘성철’은 장성 행세로 사무실에 진입해 작전지도를 훑었고 ‘고은’은 중위의 추근댐을 말 몇 마디로 튕겨냈죠. 곧 전원이 들통나 체포되지만 '도기'의 등장이 판을 정지시켰어요. 팀은 작전의 바깥에서 균형을 잡고 '도기'는 심장부로 파고드는 분업이 자연스럽게 맞물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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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사냥꾼같은수선화U212873
    모범택시 오늘이 마지막회네요.. 어제도 너무 재밌게 봤는데 아쉽지만 4편 기다릴게요~ 
  • 경쾌한포인세티아S523389
    금방 들통날 줄은 알았지만 그래도 잠깐 유쾌함을 주는 장면들이었던 것 같아요. 다시 한번 무지개 운수팀의 팀웍을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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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정적인라임W116452
    역시 무지개 운수팀 
    죽이 척척 맞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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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거운체리D120946
    진짜 각계전투라고 해야할까요
    어쩜 그렇게 맡은바 역할을 잘 하는지요
  • 미여우랑랑I232618
    오래 이어진 이들의 케미 정말 어디가지않습니다
    다들 정말 찰떡같이 임무 수행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