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엔딩은 조용했지만 강했어요.바디캠을 손에 쥔 ‘김대위’의 눈물이 컷을 닫았고 다음 16화 에는 명예를 짓밟은 자들을 향한 설계가 시작되겠죠. 장부를 조작한 기록 묵살된 신고 사라진 진술 이 세 줄을 어떻게 원위치로 돌릴지가 관전 포인트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