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인 신분으로 군을 조정해 병사들을 개죽음으로 내몰며 자신의 권력과 이익을 취하려 했던 오원상 그가 발포 하기로 했던 포격부대의 포탄은 불꽃놀이용 바뀌어 있었네요 팡팡 터짐과 동시에 엘리먼트의 위문공연이 시작되고 앞서 나왔던 출연진들이 응원봉을 흔들며 축제를 즐기고 있네요. 이장면 너무 통쾌하고 재미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