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기간이지만 매니저와 가수로 정이 든 듯한 도기와 엘리먼츠네요;
멤버 중 지안이 갑자기 컨디션 난조가 생겨 데뷔 무대를 캔슬할뻔했지만 도기가 리허설을 대신 서며 데뷔도 무사히 잘 마쳤구요
서로 즐겁게 자축하고 있는데 강주리가 앞에 나타났네요
도기를 불러내 은근히 이런저런 의중을 떠보네요
그리고 도기에게 자신에게 여전히 충성하냐고 하는데 도기는 그렇다고 하구요
그러면 멤버를 때리고 오라고 하네요;누굴 때릴 까 고민하다가 소중한 데뷔를 망칠 뻔 했던 지안이를 때리고 오라고 하네요;
도기 너무 싫은데 어쩔 수 없이 가는데 정말 쏜살같은 타이밍에.. 주임이 참견해 대신 맞네요
제대로 맞았습니다..
그 모습을 본 강주리는 굳이 또 때릴 필요는 없다고 말려 지안이가 맞지는 않았지만..
강주리의 냉혈한같은 모습이 보이는 장면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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