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조직에 잠입한 안고은
가기 전 무지개 운수 일원들에게 자신만만하게 호언장담을 하고 들어갔는데 정말 기대이상의 결과를 이뤄냈네요
김도기와도 찰떡호흡으로 범인을 속이고
범인을 제대로 털었네요 ㅋㅋㅋㅋ
자기 돈을 내놓으라고 전화로 윽박지르는 범인에게 계속 긁혔냐고 약올리는 모습 너무 웃겼네요ㅋㅋ
이 부분이 진짜 인상적이었던거같긴해요
종영인터뷰에서도 표예진님이 이거 언급하셨더라구요ㅋㅋ
암튼 여기서 이 남자가 원흉은 아닐 거라는것을 직감한 무지개운수는 더 큰 원흉을 찾아 섬으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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