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과 사건 중심의 전개 속에서도 인물들의 감정이 잘 드러나는 드라마입니다. 피해자의 아픔을 가볍게 소비하지 않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시즌3에서도 이런 부분이 유지되길 바랍니다. 그래서 단순히 통쾌함만 남지 않습니다. 여운이 남는 드라마가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