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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최진수가 자신의 실수를 알아채고 이실직고한느데요
또 너구나란 생각을 모두 한 것일까. 그를 추궁하고 비난하는 대신
바로 이 위기를 어떻게 타개할지 고민하는데!
무슨 계획일까, 윤주노는 시미즈 측에게 알려진 데드라인을 그대로 따르는 척,
조바심을 내비치며 협상 테이블에 앉는데! 그의 계획은 무엇일까요?
진수의 대형 실수에 매사 담담한 편인 곽민정마저도 결국 터져버렸는데요. 냉철한 윤주노 정말 대단하네요. 바로 이걸 이용할 타개책을 모색하네요.
그나마 이실직고해서 다행이예요 주노의 사고가 참 비범해요
최진수가 자신의 실수를 이용해 유리하게 이끌어 내요
실수를 해도 추궁하는 법이 없더라고요 그게 주노의 매력같아요
드라마를 보면서 일본 문화도 알게 되어 재미있네요. 협상가는 많은걸 알아야겠네요
최진수의 대형 실수와 냉정한 윤주노와의 관계형성.. 으 아찔하네요
모든 상황을 계산하고 움직이는 모습이 예측 불가능해서 흥미로웠어요 과연 어떤 결말을 향해 가고 있을지 궁금증이 커지는 순간이었어요
계속 반전이 이어져서 예상할 수 없는 전개였어요 다음 장면을 넘기기 전에 숨 한번 돌리기 힘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