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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는 알 수 없지만, 이형택 사장과 문진이 사이에 어떤 사건이 있었던 것이 아닐까 예상해 보는데요
기러기 아빠인 골프장 사장과 여성 캐디 사이의 사건이라...
제가 너무 나간 건가, 제 머릿속이 너무 더럽혀진 것일까요?
저도 살짝 의심해보네요. 그런이야기 전개가 많으니깐요
기러기 아빠인 골프장 사장과 여성 캐디 사이의 사건 그런건 아니었습니다
이런 일이 뭐 있을 수도 있겠죠.. 세상에 뭐 다 깨끗할 순 없으니까요.
어지러워보여요 의심이 가네요
어디든 왜 골프장의 이미지는 좋지가 않은지.. 캐디언니들 화이팅...
한순간에 몰입하게 만든 내레이션이 진짜 인상적이었어요 심리 묘사가 촘촘해서 생각이 많아지게 만들더라고요
자책하는 모습이 진짜 인간적으로 느껴졌어요 복잡한 감정이 대사 하나에 확 담겨 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