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대권 주자인 권강만 의원 부부에 의해 길러진 석수. 석수가 환불된 이유는 세 가지네요 하나는 권성우로 살던 시절 말을 더듬으며 뭔가 영민한 느낌이 없던 그 자체의 품질 불량이 하나의 이유. 두 번째는 아이가 생기지 않았던 권강만 부부에게 늦둥이 아들이 하나 태어났기 때문. 이렇게 아이가 생길 줄 알았다면, 권성우를 사 오지 않았겠지요? 세 번째 이유는 차기 대권 주자로 거론될 만큼의 유력 정치인인 권강만이 유권자로부터 표를 구걸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여론조사에서 상대 후보에 비해 살짝 열세라는 결과가 나오자, 동정 여론이 필요했고 그에 아들 권성우를 활용한 것이네요... 아 정말 너무 나쁜 어른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