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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이도 먹을것 까지 잘 챙겨주는 친절한 아줌마인데, 갑자기 화장실찾으려는데 정색하며..
저방은 들어가면 안돼???
저방은 들어가면 안 돼?! 뭔가 느낌이 오네요.. 지옥판사님이 해결 할 차례인가요
뭐죠 저 방엔 들어가면 안된다는? 뭔가 수상한 냄새가
집주인 급 궁금증이 생겼어요 급정색하며 그방은 안된다고 할때 뭐지 하며 너무 궁금했어요
제이 살인마 엄마인가? 이생각도 살짝 들었는데 그렇지는 않겠죠?? 저의 상상입니다
저 방엔 들어가면 안돼라니 무슨 비밀이 있는 걸까요?천사의 얼굴을 한 범죄자인 느낌이에요
저도 갑자기 화장실찾으려는데 정색해서 이상했어요. 뭔가 있는거 같아요.
작가님의 복선이 그대로 나오네요. 왠지 나쁜 사람인 것처럼 만드는 것 같아요.
저도 이 장면 보고 놀랬어요! 무슨 사연이 있는건지...수상해보여요
또 뭔가 반전이 있는걸까요?!! 단순 교회신자인줄알았어요
갑자기 싸해지더라고요 무슨 사연이 있는걸까요
뭔가 감추고 있는 비밀이 있는거같아요 어떤 스토리가 있는걸까요
분명 좋은사람같았는데요 갑자기 미스테리한 인물로 변질되었어요
비밀이 있는거같아보였어요 줄거리가 궁금하네요
한번씩 저러더라구여..그래서 계속 뭘 알고싶어짐!! 후반이 중요한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