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프로를 보는 가장 큰 재미는 박신혜가 악당들 줘패는 맛입니다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이런 사이다 심판이 주는 쾌감은 보는 저에게는 속이 뻥뚤리는 카타르시스에요 현실에서도 찐 못된놈들은 저렇게 벌해야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