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페이지
채팅
알림
스크랩
작성글
사랑에 빠진이유가 사실 크게 와닿지가 않아요ㅜㅜ 이드라마 형사분 역할이 계속 고구마였던적이 많았는데 계속 무슨 일 일어날때마다 형사인질삼는데 저는 고구마네요 남여가 바꼈을뿐이지 옛날 남자앞길막는 역할같이 그려져서 속상해요
아뇨 이런 드라만 몰입안돼요 그냥 주제에만 집중해줬으면
남녀 역할 뒤바꾼걸 보여주기 위해 나온 장면인거같아요 저는 그냥 러브라인자체가 없었으면 해서 이부분은 좀 아쉽게 생각해여
목숨을 걸 만한 것은 나랑 밀라서 러브 라인을 만든 거 같아요 이상하기는 해요
앗 저도 비슷하게 느꼈어요 러브라인 굳이싶어요. 동료애로 갔어도 괜찮았을 거 같아요
러브라인 없었으면 더 좋았을 거 같아요 우리나라 드라마는 왜이렇게 럽라를 좋아하는지 ㅠㅠ
아니요 공감이 안가오 ㅋㅋ ㅠ 정말 .. 굳이 싶고 러브라인 뺀 버전을 보고싶어요 진심 제발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겠어요 그래도 악마 능력이 인간의 능력이랑은 비교도 안되니까요 인간이란 존재자체가 미비한거죠
음.. ㅎㅎ 저도.. 좀.. 연애 이야기 없으면..ㅠㅠ
그냥 그래요. 있으나마나한느낌
저도 럽라 없었음 좋겠다고 글 썼어요. 개연성도 없고 오글거리고
저도 좀...ㅎㅎ.. 용두사미.. 아쉽네용 ㅠㅠ
저도 ㅠㅠ 몰입이.. 좀 안되더라구요 ㅠㅠ
전 럽라 공감 안가요 갑자기 왜그렇게 된건지?! 그래서 흐린눈 하고 봤습니다
한드는 러브라인 무조건 들어가야해서그래요 없었으면 더 갓작이엇을듯해요
후반부에 너무 러브라인이 많았어요 한국드라마의 한계인가봐요
갑자기 데이트하는장면은 이해가안됐어요ㅋㅋ뭔 ppl하나 싶었어요
러브라인 재미없었어요 다온이때문에 악마이미지 다 잃는것도 이상해요
ㅋㅋ러브라인 나쁜건아닌데요 비중이 커지니까 지루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