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주인공은 지성과 원진아님이세요 .지성은 판사 .. 원진아님은 검사로 나와요 지성은 로펌에 머슴으로 일하는 판사로 보이는데 이제는 아내와 이혼을 할려고하고 ..판사직도 사직을 해요 .. 지긋지긋한 로펌의 사위를 빠이하는걸까요?? 사직하는 날 장인의 말을 거역하고 거래한 판결이 아닌 자기만의 판결을 해버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