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이 웹소설이라는 것만 알았지, 전혀 어떤 내용인지 모르고 시작한 판사 이한영. 묵직하고 진지한 장르물이기를 바랐는데, 회귀 판타지물이었네요? 사실상 지성의 원톱 드라마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지성이 휘젓고 다닌 1화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