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대 법대 출신으로 학연이나 지연이 없는, 판사씬에서 서열로 따지면 하위권에나 있을 법한 그냥 그저 그랬던 판사. 별 볼일 없던 그의 인생은 한순간에 바뀝니다. 바로 해날 로펌 막내딸과 결혼해서 사위가 된 것